• '가스공사 2025년까지'에 대한 검색 결과 >
    창립 35주년 장기계획 발표한국가스공사(KOGAS)가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2025년까지 총 10조원을 투자하고 일자리 9만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가스공사는 17일 창립 35주년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장기경영계획 ‘KOGAS 2025’를 발표했다.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산업 선도를 통해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을 활성화하고 사업 과정·성과를 국민과 공유하며 미래를 향한 혁신을 추진한다’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 비전 아래 2025년까지 공급원가 6조원 인하, 신(新)수요 700만t, 일...
    가스공사는 국내외 자산매각을 통해 8000억원을 마련하는 등 2017년까지 총 10조5000억원을 감축, 부채비율을 2017년말에는 2012년 385% 대비 136%p 감소된 249% 수준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장석효)는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계획’에 따른 ‘부채감축 계획 및 복리후생 개선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해 경영진이 직접 나서 본사와 사업소, 해외지사 및 해외법인, 노동조합을 찾아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경영 정상화에 대한 전사적 ...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충북 지역 총장 협의회가 청년 구직 기회 불평등 해소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 충북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2년까지 가스 안전 공사의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을 30%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총장협의회 회원 대학 17곳과 가스안전공사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별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올해 채용 인원 가운데 21%를 지역 인재로 뽑을 계획입니다. 이성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충북 지역 총장 협의회가 청년 구직 기회 불평등 해소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 충북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2년까지 가스 안전 공사의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을 30%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총장협의회 회원 대학 17곳과 가스안전공사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별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올해 채용 인원 가운데 21%를 지역 인재로 뽑을 계획입니다. 이성우...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지난 28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7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2월 4일부터 올해 2월 22일까지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232개 공공기관 가운데 A등급을 받아 13년 연속 ‘우수(S 또는 A)’ 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가스공사는 고...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가 지난 1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및 시내 일원에서 열린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3년 연속 공식 후원했다.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실버라벨’ 인증을 6년째 획득한 국내 유일의 대회로, 올해에는 국내외 엘리트 선수 및 동호인 등 1만 60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실버라벨’ 인증을 6년째 획득한 국내 유일의 대회로, 올해에는 국내외 엘리트 선수 및 동호인 등 1만 6,0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포츠 축제로 치러졌다. 실버라벨 인증은 남녀별 국제 엘리트 선수 5명 이상 참가 등 일정 규모 충족이 필요하다.특히, 이날 대회에는...
    2020년 중반이후 부족한 국내 LNG물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존 및 신규 프로젝트 간 경쟁 유발이 가능하도록 수요발생 약 6~7년 전에 선제적 추진이 필요할 것으로 제시됐다. 특 히 2023~2024년 경 판매자 위주 시장 전환에 대응해 LNG물량을 안정적이고 저렴하게 확보하기 위해서는 가스공사가 선도적으로 LNG도입 계약을 추진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 지부 부설 가스산업정책연구소는 ‘제 13차 장기천연가스 수급계획과 에너지전환 정책’자료를 통해 세계최대의 구...
    가스안전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17 주요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실태조사’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AAA’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사에는 공기업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약 300개 기업체가 참여, 지속가능경영 비전과 윤리경영, 고객, 지역사회, 환경경영 등 20개 세부 영역에 대해 평가를...
    구 분 연 결 ’17 회계연도 (A) 연 결 ’16 회계연도 (B) 증 감 (A - B) 매출액 22 조 1,723 억 원 21 조 1,081 억 원 1 조 642 억 원 ( 5.0 %) 영업이익 1 조 339 억 원 9,982 억 원 357 억 원 (3.6%) 당기순이익 △ 1 조 1 ,917 억 원 △ 6,125 억 원 △ 5,...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7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21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이번 우수등급 달성은 권익위가 공직유관단체를 비롯한 전국 25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한 결과다.이번 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등 6개 부문에서 39개 과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가스안전공사...
    충북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1부(정택수 부장판사)는 11일 인사 채용에 개입해 면접 순위를 조작해 직원을 뽑고, 편의 제공을 대가로 관련 기관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업무방해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기동 전 가스안전공사 사장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법원은 또 벌금 3억원을 선고하고 1억3111만원을 추징했다.검찰에 따르면 박 전 사장은 2015년 1월과 2016년 5월 사원 공개 채용을 하면서 인사담당자 A씨 등 5명과 공모해 임의로 성적 순위를 조작해 부당하게 직원을 뽑은 혐의를 ...
    인사 채용에 개입해 면접 합격을 조작하고 편의 제공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기동 전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일부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이 내려졌다.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합의 1부는 11일 열린 박 전 사장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4년과 벌금 3억원, 추징금 1억31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기업의 설립 목적에 맞지 않은 불법적인 채용과 거액의 뇌물수수로 공기업 임직원과 공기업의 사회적 신뢰를 떨어뜨렸지만,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지 ...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박기동 전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11일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합의 1부는 박 전 사장에게 징역 4년에 벌금 3억원, 추징금 1억3100만원을 선고했다. 박 전 사장의 일부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판결하고 이를 공시했다. 재판부는 "불법적인 채용과 거액의 뇌물수수로 공기업 임직원과 공기업의 사회적 신뢰를 떨어뜨렸지만,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지 않다"며 "건강상태를 고려한다고 해도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선고 ...
    행사는 안전실천 결의 선서, 안전캐치프레이즈 선포, 안전실천결의 자필서명, 사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돼 임‧직원 모두가 안전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한국가스기술공사가 이날 선포한 2018년도 안전캐치프레이즈는 “안전시작은 관심, 무사고 시작은 실천”이며, ‘안전은 관심을 가졌을 때 그 위험을 볼 수 있고, 위험을 볼 수 있어...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이석순)가 4일 '2018년 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전 본사 1층 대강당에서 본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안전실천 결의대회 및 안전캐치프레이즈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안전실천 결의 선서, ▲안전캐치프레이즈 선포, ▲안전실천결의 자필서명, ▲사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고 임 ...
    이석순 사장은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 사회적 가치, 공공성 확보를 위한 공사 맞춤형 전략과제 발굴 및 추진 ▲ 정비기술경쟁력 확보, 지속적인 생산성 제고 ▲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관리 문화 정착 ▲ 미래 성장동력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노력 ▲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사회적 책임 적극 이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역점추진과...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이석순)가 2일(화) 오전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2018년도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2018년 새해 업무에 들어갔다.이석순 사장은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 사회적 가치, 공공성 확보를 위한 공사 맞춤형 전략과제 발굴 및 추진, ▲ 정비기술경쟁력 확보, 지속적인 생산성 제고, ▲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관리...
    학계 및 업계 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발생한 가스사고에 대해 분석하고 예방 대책을 수립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동절기 가스보일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한 번 사고가 발생하면 인명피해가 큰 CO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갔다.한국가스안전공사 양해명 안전관리이사는 “사고 통계 분석과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직무대행 오재순)가 28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가스사고 원인과 예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2017년 하반기 사고조사 전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학계 및 업계 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최근 발생한 가스사고에 대해 분석하고 예방 대책을 수립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동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