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의견 비적정 기업'에 대한 검색 결과 >
    ‘한달 지연’ 60곳… 2018년의 2배 이상 / 주가 평균 7% 하락… “투자주의를” 개인투자자 A씨는 코스닥 상장기업 스킨앤스킨 주식을 샀다가 큰 손해를 입었다. 해당 기업이 지난 21일 감사보고서 지연 제출 공시를 한 직후 주가가 471원으로 공시 전날(618원) 대비 23.8%나 폭락한 것이다. A씨는 사둔 주식이 더 하락하...
    올해부터 상장사가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아도 곧바로 상장 폐지되지 않고 다음 연도의 감사의견을 기준으로 상장폐지 여부가 결정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상장 규정 개정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으면 심사 없이 상장폐지가 결정됐지만, 올해부터는 바로 재감사 요구를 받지 않고 다음 연도 감사의견을 기준으로 상장 폐지가 결정됩니다. 그러나 투자자 보호를 위해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으면 매매거래를 정지하는 제도는 유지되고 다...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앞으로 감사의견 비적정 의견을 받더라도 재감사를 안받아도 된다. 대신 다음 해의 감사의견을 기준으로 상장폐지 여부가 결정된다. 상장폐지 사유 해소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된다. 금융위원회는 20일 금융위 정례회의를 열고 감사의견 비적정기업에 대한 상장폐지 제도 개선을 위한 상장규정 개정을 승인했...
    새 외부감사법의 영향으로 회계 감사가 한층 깐깐해지면서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은 기업이 급증했습니다. 12월 결산 상장 법인의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일인 오늘까지 한정이나 의견거절 등 비적정 의견을 받은 상장 회사는 34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24곳보다 40%가량 늘어난 수준으로, 코스피에서는 폴루스바이오팜 등 2곳이 한정 의견을, 신한과 웅진에너지 등 4곳이 의견거절을 받았습니다. 외부감사인은 감사 대상의 재무제표를 점검해 적정과 한정, 부적정, 의견거절 가운데 한 가지 의견을 제...
    감사인 책임 대폭 강화 이후 / 감사결과 크로스체크 등 엄격 / 회계위반·오류 땐 징계 이어져 / 3월 22일까지만 22개사 달해 /감사보고서 제출지연도 58개사 / 전문가 “해당기업 투자 주의를” 올해부터 개정 외부감사법에 따라 회계감사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비적정감사의견을 받거나 제시간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기업이 ...
    뉴스 키워드
    핫이슈 토픽
    실시간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