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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토마토 김종연 기자] 서천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홍지용, 이하 노조)이 지역의 언론사와 ‘뉴시스’를 상대로 취재와 구독을 거부하고 나섰다. 언론사의 논설위원을 겸직하는 시민단체 대표가 서천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을 상대로 욕설을 했기 때문이다. 노조는 15일 성명을 통해 "지난 달 18일 10시 본회의장에...
    대구시공무원노조가 시 신청사 건립과 관련 한 논평을 내고 ‘정치권은 나서지 말라’고 촉구했다. 19일 대구시공무원노조에 따르면 “최근 지역 정치인들이 시청 신청사 입지와 관련해 팔이 안으로 굽는 발언들을 연일 쏟아내고 있으며 내용이 도를 넘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면서 “신청사 입지와 건립 문제만큼은 정치논리가 허용돼선 안 된다”고 밝혔다. 노조는 또 “정치인의 논리는 정치적 힘겨루기에 지나지 않는다. 편향된 주장은 신청사 입지 결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토와 판...
    경찰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들이 검찰과 경찰 간의 수사권 조정을 요구하며 국회에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경찰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늘(13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만여 명의 국민이 서명에 동의한 검경 수사권 조정 등 사법개혁 입법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8개월 동안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했다며 오는 6월 활동 기한이 끝나기 전에 국회가 법안 통과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이 독점한 수사권을 경찰에 나누는 것이 민주주의...
    경찰청에서 일하는 일반직 공무원들이 '사법 농단' 사태로 빚어진 사법 불신과 관련해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경찰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어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개혁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정쟁에 발목을 잡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경찰청에서 일하는 일반직 공무원들이 '사법 농단' 사태로 빚어진 사법 불신과 관련해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경찰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개혁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정쟁에 발목을 잡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회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역사적 기회를 외면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특별위원회의 활동이 미미하다면 입법 촉구를 ...
    김주업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인근 도로에서 전국공무원노조 출신 해직자의 원직 복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전공노조들은 해직자 원직 복직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해직된 공무원에 대한 징계 취소도 요구했다.이런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하려고 노조원들과 이를 저지하던 경...
    이번 통계청장 교체와 관련해 통계청 공무원노동조합이 "공정성과 중립성을 무너뜨리는 조치”라고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통계청 내부게시판에는 황수경 전 청장이 물러난 지난 27일 통계청 공무원노조 명의의 성명서가 올려졌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소득분배 및 고용악화 통계가 발표돼 논란이 되는 시점에서 단행된 이번 청장 교체는 앞으로 발표될 통계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담보하기 어렵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통계청 노조 관계자는 통상 청장 재임 기간이 2년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청장 교체는 매우 이...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홍종학 중기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국가공무원노조 사무실을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의무구매 확대를 요청했다고 10일 밝혔다. 국가공무원노조 대표 간담회에서 홍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무원들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품을 더 많이...
    현장 소통·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다짐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철수)은 17일 우정사업본부에서 노사공동협의회를 개최하고 제9차 노사공동협정서를 체결했다. 우정사업본부와 공무원노조는 현장의 인력 운용난과 업무 환경 변화 등을 고려해 △ 소요인력산출 기준을 개선하고 △ 물류분야 소통관리 인력을...
    이명박 정부 이후 중단됐던 정부와 공무원 노조 사이의 교섭이 10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김판석 처장을 대표로 하는 정부 대표 7명과 공무원 노조 측 대표 10명이 어제(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상견례를 갖고 본교섭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대표인 김판석 인사혁신처장은 상견례에서, 정부와 공무원 노조의 교섭이 그동안 제 기능을 못 해 유감이라고 밝혔고 이연월 공무원노조위원장은 이번 교섭이 불신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부와 공무원 노조의 교섭은 2007년...
    그동안 법외노조로 분류돼왔던 전국공무원노조가 규약을 개정해 설립 9년 만에 합법노조로 인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09년 설립 이후 법외노조로 있던 전공노가 지난 26일 제출한 제6차 노동조합 설립신고서를 검토한 결과 위법성이 없다고 판단해 설립신고증을 교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공노는 합법적인 노조 자격을 인정받아 단체교섭·단체협약 체결, 임명권자 동의에 따른 노조 전임 활동이 가능해졌습니다. 전공노는 그동안 규약에서 해직자를 조합원으로 인정했고, 실제로 다수의 해직자가 임원으로 활동하...
    "당신을 전 지사가 아닌 안희정이라 부르겠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기자회견 취소에 대해 충남도청 공무원노조는 8일 "국민을 우롱한 처사"라고 비난했다.충남도청공무원노조(위원장 김태신)는 이날 안 전 지사의 기자회견 취소 통보가 있은 직후 도청 프레스 센터에서 회견을 열고 "안희정 전 도지사 당신을 오늘부터 ‘안희정’으로 부르겠다"...
    충남도청공무원노조가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수행비서 성폭행과 관련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노조는 6일 성명을 내고 "도지사라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자가 자신의 수행비서를 권력관계에 의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성폭행해 왔다는 것은 어떤 변명으로도 용서가 안되는 행위다."며 "도지사직에서 즉각 사퇴할 것과...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태신)은 가장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베스트 도의원 3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베스트 도의원은 강용일(부여), 맹정호(서산), 이공휘(천안) 의원 등이다. 충남노조는 지난달 충남도 전체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7 베스트 도의원’ 설문조사를 펼쳤다. 설문결과 3명의 도의원들은 활발한 의정활동...
    독거노인 4가구에 연탄 2000장 직접배달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공주석)과 천안시(시장 구본영)는 23일 목천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4가구에 2000장을 직접 배달 기증했다. 24일 천안시공무원노조에 따르면 시청가족 45명은 독거노인들에게 연탄을 배달해 주며 마음을 전했다.한국열관리시공협회 천안지회(회장 정선봉) ...
    도의회, 조례 개정 추진 나서 / 노조 “행정력 낭비” 중단 촉구충남도의회가 시군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부활하려 하자 공무원노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충남도청 공무원노조, 도교육청 공무원노조, 천안과 아산 등 5개 시군 공무원노조로 구성된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은 6일 성명을 통해 "시군 행정사무감사 조례 개정은 옥상옥에 불과하다"며 관련 조례 개정 중단을 촉구했다.이들은 "도의회의 시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행정력 낭비와 업무 공백으로 인한 대민서비스 질 저하 등 부정적...
    충남도가 오는 9월 열리는 '2017 금산 세계인삼엑스포' 입장권을 일선 시·군에 강매형태로 떠넘기려 하면서 충남지역 공무원 노조들의 반발이 거세다.충남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충공노)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남도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입장권을 일선 시·군에 강매형태로 떠넘기려했다"면서 "충남도 시군의 공무원노동자들이 앵벌이가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충공노에 따르면 충남도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입장권을 시군 공무원·인구수 등을 고려해서 32만장을 강제 배부하고 판매 실적을...
    경찰이 '박근혜 퇴진' 현수막을 내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본부 간부들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27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최근 '박근혜 퇴진' 현수막을 청사 외벽에 내건 광주시와 광주 5개 구청 공무원 노조 간부 10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검찰의 지휘를 받은 경찰은 현수막을 내건 광주시와 5개 구청 노조 간부를 지방공무원법(정치적 중립)과 옥외공고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다.또 지난 9일 현수막 실태 조사에 나선 행자부 직원 3명을 광주시청과 광산구청에 들어가지...
    공무원노조가 국가정보원의 고위법관 사찰 의혹의 책임자를 처벌해달라며 최순실씨 국정농단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고발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법원본부는 23일 오전 특검에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남재준 전 국정원장 등 3명을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들은 고발장 접수에 앞서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승태 대법원장 등 고위 법관에 대한 정보기관의 사찰 행위는 헌정 질서를 처참히 유린하는 반헌법적 행위라고 꼬...
    8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청 청사 외벽에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붙었다. 이 현수막은 공무원노조가 게시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이 노조를 불법 단체로 매도했다고 주장하며 즉각 퇴진을 요구했다.공무원노조는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농단을 한 박근혜 정권의 부역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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