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학사 노무현'에 대한 검색 결과 >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가 노무현 대통령 비하 사진을 사용한 출판사 교학사의 양진오 대표이사와 전 역사팀장 김 모 씨를 서울 서부지검에 형사 고소했다. 아울러 유족들에게 정신적 고통을 준 교학사를 상대로 1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했다. 지난 15일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노 씨는 ...
    부산 깨어있는 시민들의 죽비봉사단, 울산 적폐청산 시민연대 등으로 구성된 시민단체들이 최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사진을 실어 물의를 일으킨 교학사에 대해 폐업을 촉구했다. 이들은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교학사 출판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라이트 계열 교학사는 교과서 집필 사업을 멈추고 당장 폐업하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노무현 재단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사진을 수험서에 실은 출판사 교학사에 대해 민·형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27일 고재순 노무현 재단 사무총장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참담한 심정"이라며 "해당 사진이 의도적으로 사용됐다고 볼 수밖에 없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문제가 된 사진은 교학사가 지난...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노무현재단이 26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사진을 참고서에 게재한 교학사에 대해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 명예보호 집단소송을 추진하고 집단소송인단도 모집할 예정이다. 노무현재단은 이날 성명에서 교학사가 발간한 참고서에 대해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려운 사태에 참담함을 금할 수...
    노무현재단과 노무현 대통령 유족이 교학사 교과서에 실린 노무현 전 대통령 합성 사진과 관련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입장문을 내고 교학사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하는 합성사진을 사용한 데 대해 깊은 분노와 유감을 표한다며 고인에 대한 심각한 명예 훼손이자 역사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해당 이미지는 일반 포털 검색으로 나오기 어렵다는 점에서 편집자 개인적 일탈로 선 긋기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유족 차원의 민·형사 소송을 제기하고 재단 차원의 집단소...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이미지를 수험서에 사용한 출판사 교학사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조 교육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교학사의 고인 모독 사진 사용 사태에 부쳐"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교학사의 '한국사 능력 검정 고급 '(2018년 8월 20일 출간) 참고서에 노 전 대통령의 비하 이미지가...
    교학사가 출판한 한국사 교과서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사진이 실린 사실이 드러나자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천인공노할 만행”이라고 분노했다.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교학사에서 제작한 한국사 교재에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사진이 게재된 사실이 밝혀졌다”며 “한 온라인 커뮤티니에 의해 드러난 이 놀라운 일은...
    출판사 교학사에서 발간한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문제집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합성 이미지가 사용돼 비판이 일고 있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 전 대통령 비하 이미지가 담긴 문제집의 한 페이지를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문제가 된 사진은 지난 2010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추노'의 한 장면에 ...
    초·중·고교 교재 전문 출판사인 교학사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노무현 대통령 비하 교재’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위)이 올라왔다. 문제의 사진은 2010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추노’의 한 장면을 캡처했다는 취지의 설명과 달리, 방송 출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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