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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사태 이후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강기정 정무수석이 자신을 만나기 위해 찾아온 적이 없다’고 말한데 대해 청와대가 "국회 파행사태 이후 ‘청와대는 뒤로 빠져라’라고 해서 연락할 수 없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3일 기자들을 만나 "강...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일 고 이희호 여사의 빈소를 찾아 북유럽 3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조의를 전했다. 노 실장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희호 여사의 빈소를 찾아 "문재인 대통령이 정말 애통해하면서 귀국하는 대로 찾아뵙겠다는 말씀을 전했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문재인정부가 집권 3년차를 맞은 가운데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13일 "임중도원(任重道遠), 책임은 무겁고 아직 갈 길은 멀기만 하다"는 소회를 내비쳤다. 노 실장은 이날 청와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아직까지 냉전시대의 낡은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색깔론으로 ...
    남북공동선언 이행추진위원장인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남북 정상 간 합의 사항은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면서 무엇보다 4차 남북정상회담을 차질없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노 실장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이행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남북공동선언이 속도감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필요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다한다는 책임 있는 자세를 갖고 한반도 운명의 주인으로서 평화를 여는 주역이 되자고 강조했습니다. 노영민 실장은 평화와 ...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4·27 판문점선언 1주년을 이틀 앞둔 25일 "지금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4차 남북 정상회담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남북공동선언 이행추진위원회 4차 회의를 주재하면서 "지금까지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정부가 해왔듯이 필요한 일이라면 무...
    남북공동선언 이행추진위원회 위원장인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늘(25일) '4차 남북정상회담'의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습니다.노영민 위원장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이행추진위원회 4차 회의'에서 "지금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4차 남북정상회담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것"이라며 "지금까지 문재인 대통령님과 우리 정부가 해왔듯...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전 의원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노 실장은 반독재 투쟁에서 김 전 의원이 당한 수난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며, 후배들도 고인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실장은 중앙아시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고인의 별세 소식을 보고했으며, 문 대통령의 뜻에 따라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강기정 정무수석, 복기왕 정무비서관도 노 실장과 함께 조문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른바 '문재인 대통령 5시간 행적'과 관련한 '가짜뉴스'에 대해 고발 등 강경대응을 선포한 것과 관련해 그럴 시간이 있으면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나가 대통령 행적을 추적해 알려주길 바란다고 꼬집었다.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12일 성명을 통해 "가짜뉴스는 분명 잘못됐고 없어져야 한다. 여...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청와대가 고바로가 대응팀 구성 등 '가짜뉴스' 강경대응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 "노영민(사진) 비서실장이 퍼뜨린 ‘가짜뉴스’부터 먼저 단속하는 게 순서이다"고 비틀었다. 곽 의원은 지난 11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 청와대가 강원도 산불화재 당일 대통령 행적에 대해 유포되고 있는 허위조작정보를 고발하겠다고 ...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강원도 산불 당일 문재인 대통령의 행적에 대한 허위조작정보에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고 엄정한 법 집행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실장은 또 청와대 내에 허위조작정보 대응팀을 구성해 가동할 것도 지시했습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노 비서실장 명의로 이 사안에 대한 고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청와대는 지난 9일에도 강원도 산불이 났던 4일 저녁 문재인 대통령이 언론사 사장들과 술을 마셨다는 가짜뉴스를...
    운영위 첫 출석해 공개적 사과/ “국회 목소리 더 무겁게 듣겠다”/ 행안위, 진영 청문보고서 채택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4일 장관 후보자들의 낙마와 인사검증 부실 논란 등과 관련해 “인사 문제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인사추천위원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임명된 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사퇴한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관사를 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노 실장은 오늘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김 전 대변인이 관사에 아직 있느냐는 바른미래당 유의동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사퇴 후 바로 나가지 않은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배려냐는 물음에는 배려가 아니라 아직 사표가 수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보통 사표를 제출한 공직자에 대해 재직 기간에 비위 행위 등 부적절 행위가 있었는지 검증하기 때문에 사표 수리에 다소 ...
    [뉴스토마토 박진아 기자]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4일 청와대의 장관 후보자 인사 검증 실패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노 실장은 "인사 추천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검증을 보다 엄격히 해서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통령 비서실 업무보고에 앞서 "인사 ...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창원성산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단일 후보가 신승한 것은 다행으로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노 실장은 오늘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5백 표 차로 이긴 것을 승리로 생각하느냐는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또, 더 열심히 해야겠다, 국민에게 좀 더 겸손하게 다가가야겠다는 자성의 생각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성산 지역구는 지난 대선 때 문재인 대통령이 41%를 얻은 곳인데, 이번에 45%를 얻어서 사실은 지지도가 4%포인...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참석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7일 오후 5시 50분. 해가 서산으로 기울면서 점차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안개같이 자욱했던 미세먼지가 어느 정도 해소되긴 했지만, 완전하지는 않았다. 서울은 이날 일주일 만에 미세먼지 '보통' 수준을 회복했다. 태극기가 바람에 나부끼는 청와대 앞길 도로에 교통량이 서서히 많아졌다. 대부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경복궁역 방향으로 ...
    [뉴스토마토 이성휘 기자] 집권 3년차에 접어든 문재인정부 2기 청와대의 기강이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5060 아세안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현철 전 청와대 경제보좌관의 사표를 이례적으로 하루 만에 전격 수리했는데, 그 과정에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의 '역할론'이 주목받고 있다. 당초 청와대 내부에...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24일) 오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업인 대표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업계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노 신임 비서실장 주재로 경제계 인사들과 간담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자리에서 기업인들은 탄력근로제 개편과 최저임금 인상 등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노 실장에게 산업계와 많은 교류를 해왔고 정책에 밝으니 역할을 해달라며 경제계 인사도 만나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靑 참모들에 첫 공개 지시 사항 / 업무 장악력 높이고 기강잡기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의 첫 공개 지시사항은 ‘대통령에 대한 대면보고 줄이기’다. 청와대 참모들의 대면보고 총량을 줄여 사회 각계 인사들을 두루 만나기 위한 대통령의 개인 시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노 비서실장은 앞으로 ‘대통령 대면보고를 ...
    [뉴스토마토 박진아 기자]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 참모진에게 대통령 대면보고 축소를 지시했다. 대통령도 '저녁이 있는 삶'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대신 각 부처 장관 등 내각 보고는 더욱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왼쪽)이 문재인 대통령과 지난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걸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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