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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리비아전력청(GECOL·General Electricity Company of Libya)과 450㎿ 규모의 웨스턴 마운틴 복합화력 발전소 신규 건설공사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웨스턴 마운틴 복합화력발전소는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서남부로 200㎞ 떨어진 알 하위민드(Al...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0일 리비아전력청(GECOL)과 450메가와트(MW) 규모의 ‘웨스턴마운틴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우건설 김형 사장과 리비아전력청 압둘마지드 함자 회장이 20일 웨스턴마운틴 복합화력발전소 신규 건설공사 MOU에 서명했다. 사진/대우...
    대우건설리비아 전력청(GECOL, General Electricity Company of Libya)과 내전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즈위티나(Zwitina) 발전소 공사를 재개하는 협약식을 맺었습니다.즈위티나 발전소는 기존(500MW) 가스터빈발전소에 폐열회수 열교환기와 스팀터빈(250MW)을 추가로 설치하는 공사비 4억3,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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