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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갑룡 청장 “활동 규칙 제정, 국회서 처벌조항 마련 논의중” 민갑룡 경찰청장이 정보 경찰의 불법사찰 및 정치관여 의혹과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민 청장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보경찰과 관련한 문제가 제기될 때부터 부적절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지시했고, 그 내용을 ...
    민갑룡 경찰청장이 18일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사건 피의자 안모(42)씨가 올들어 주민 상대 폭행·난동 등으로 경찰 신고가 잇따랐다는 피해자 유족 주장에 따라 당시 신고를 받은 경찰의 사고처리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진상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 청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진주 한일병원에 마련된 희생자 합동분향소를찾아 헌...
    민갑룡 경찰청장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주 4·3 71주년 추모행사에 참석해 눈물을 닦고 있다. 민 청장은 이날 경찰 총수로는 처음으로 제주 4·3 추모 행사에 참석해 사과의 뜻을 표명했다. ...
    민갑룡 경찰청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참석해 업무보고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업무보고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관련 과거 수사와 버닝썬 사태, 고 장자연 씨 사건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
    민갑룡 경찰청장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입수한 영상에서 김 전 차관의 얼굴을 육안으로도 식별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민 청장은 어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같이 답했습니다. 민 청장은 흐릿한 영상은 2013년 3월에 입수해 감정을 의뢰했고, 명확한 영상은 5월에 입수했는데 육안으로도 식별할 수 있어서 감정 의뢰 없이 동일인이라고 결론 내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이 2013년 수사 때 입수한 동영상 속 인물이 김 전...
    ■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고있는 가수 승리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불법 동영상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 씨 역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폭행 시비에서 시작돼 게이트 급으로 확대되고 있는 서울 강남 일대 클럽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민갑룡 경...
    "마음이 착잡하다."14일 오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경찰이 대사(검경 수사권 조정)를 앞두고 갈 길이 바쁜데 한숨부터 나오시죠'라는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문에 민갑룡 경찰청장이 내놓은 답이다. 이날 여야 의원들은 경찰 유착 의혹으로까지 번진 클럽 '버닝썬' 사태와 관련 민 청장을 강하게 꾸짖었다. 민 청장은 회의...
    경찰청, ’버닝썬 사건’ 관련 국회 보고 민갑룡 "버닝썬 사건, 반사회적 탈법 비리" "제기된 의혹 하나하나 확실히 확인할 것" "카카오톡 대화 내용 제기된 의혹 철저 수사" "경찰 유착 의혹,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어" ◇ 자세한 뉴스 잠시 후 이어집니다....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와 가수 정준영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이 우리를 봐주고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오고 간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민갑룡 경찰청장(사진)이 13일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민 청장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경찰 최고위층까지 연루돼 있다는 유착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의 모든...
    민갑룡 경찰청장이 지난 8일 구미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형사과 전민우 순경을 경장으로 1계급 특진 임용했다고 구미경찰서가 밝혔다.특진임용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와 구미경찰서장, 형사과장, 특진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전민우 순경은 지난 2월경 구미 진평동의 한 원룸에서 함께 살던 후배를 살해...
    전북 익산에서 경찰관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중 사고를 당해 순직한 가운데, 민갑룡 경찰청장이 빈소를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다.민 청장은 지난 26일 오후 3시 40분 원광대학교 장례문화원에 마련된 고(故) 박권서 경위의 빈소를 조문했다.민 청장은 유족에게 "고인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돼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경찰관이 현장에서 이...
    민갑룡 경찰청장은 과속 추돌사고로 아버지가 숨지고 오빠가 크게 다쳤다며 엄벌을 호소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해당 가해자를 지난달 구속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청원 답변에 나선 민 청장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지만, 수사 내용을 종합해 이같이 처리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과속 운전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도 문제라면서, 제한속도를 시속 100km 초과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민 청장은 지난해 교통사고...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출범하고 경찰청의 업무보고를 앞둔 가운데 민갑룡 경찰청장은 올해 안에 검경 수사권 조정안 입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청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사개특위 활동 시한이 두 달밖에 남지 않았지만, 정부 조정안 마련 과정에서 쟁점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있었던 만큼 국회의 결단만 남은 상태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일선 경찰에게 너무 큰 부담을 주거나 과도하게 통제해 수사 의지를 꺾는 등 수사를 비효율적으로 만드는 요소들은 개선돼야 한다고 ...
    ‘몰래 변론’ 압수수색 좌절 불만/“추가 범죄 밝혀낼 기회 잃어/ 영장제도 하루빨리 개선돼야”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신청한 압수수색영장이 검찰에서 4차례나 기각된 것과 관련해 민갑룡(사진) 경찰청장이 검찰을 향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우 전 수석의 영장 기각이 진행 중인 검경 수...
    민갑룡 경찰청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2022년까지 여경 비율 15% 목표 / 750명 선발 예정, 여경 가장 많이 뽑은 해로 기록될 전망민갑룡 경찰청장이 2022년까지 여경 비율을 1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올해 12월에 예정된 3차 모집에서는 전체 인원의 26%에 해당하는 750명의 여경을 뽑겠다는 방침을 밝혔다.민 청...
    민갑룡 경찰청장은 공권력 남용 문제가 지적된 故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과 쌍용차 강제 진압 등에 대해 국가가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 취하 여부를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 청장은 오늘(10일) 기자간담회에서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위원회의 소송 취하 권고를 받고 한 차례 논의했다며,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려면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민 청장은 다만 진상조사위원회가 사실관계를 다시 살핀 게 아니라 인권 관점에서 경찰의 대응을 조사한 것인 만큼 초점에 차이가 ...
    지난달 취임한 민갑룡 경찰청장(왼쪽)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대검찰청을 찾아 문무일 검찰총장을 면담한 뒤 청사를 나서며 문 총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남성 혐오 논란을 빚는 인터넷 사이트인 '워마드' 운영진을 상대로 경찰이 체포 영장을 발부받은 게 편파수사라는 논란이 일자 경찰청장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오늘 경찰청 사이버 성폭력 수사팀 개소식에 참석해 불법 촬영물을 올리거나 유포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누구든 엄정히 수사하고 있다며 편파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성 중심 인터넷 사이트인 '일베' 회원들의 불법 촬영물 게시 건에 대해서도 신속히 수사해 게시자를 검거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민 청장은 앞으로도 여성 대상 범...
    여성단체 ‘불편한 용기’가 4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제4차 불법촬영 편파 수사 규탄 시위’를 개최했다.이들은 성명서 등을 통해 "정부 고위직과 경찰 신입 채용에 있어서 여성 비율을 대폭 확대하라"며 경찰 채용 여남 비율 9:1 보장, 기획재정부의 여성가족부 예산 증액, 일간베스트 폐지 등을 요구했다. 집회 도중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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