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진 부모 살해 피의자'에 대한 검색 결과 >
    YTN라디오(FM 94.5) □ 방송일시 : 2019년 3월 27일 수요일 □ 출연자 : 노영희 변호사 ◇ 최형진 아나운서(이하 최형진): 1부 날치알, '날카롭고 치밀하게 알려주마' 노상궁, 노영희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 노영희 변호사(이하 노영희): 네, 점점 예뻐지는 노상궁입니다. ◇ 최형진: 본인이 그런 말씀을...
    경찰 “살인까지 계획한 범행” 결론 / 인터폴 등과 협력 공범 검거 주력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26일 ‘이희진(33·수감 중)씨 부모살해’ 사건에 대한 수사를 일단락 짓고 피의자 김다운(34)씨를 강도살해 등 혐의에 대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경찰은 김씨가 이 사건 범행 전반을 계획하고 실행했으며 살인은 우발적이었다는 김씨 주...
    이른바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리는 이희진(33·수감 중)씨 부모 살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26일 이를 마무리하고 주범격인 피의자인 김다운(34)씨를 검찰에 넘긴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강도 살인 등 혐의로 김씨를 이날 오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구속 송치한다. 전날 경찰이 신상공개위원회를 통해 김씨의 신원 공개를 결정함에 따라 그...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김다운, 신상공개 경찰, 심의위원회를 열어 얼굴·실명 공개 김다운, 내일 검찰 송치 때 얼굴 공개 ◇ 자세한 뉴스 잠시 후 이어집니다.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김다운 씨의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김 씨의 신원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우준 기자!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김 씨의 신상이 공개 결정이 됐다고 하는데요? 네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김 씨로 알려진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의 이...
    '이희진부모살해' 피의자 김다운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 3시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김 씨의 실명과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범행이 계획범죄로 보이고 피해자가 다수 발생한 점 등을 고려해 공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다운의 얼굴은 내일(26일) 김 씨가 안양동안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이동할 때 공개될 예정입니다. 김 씨는 지난달 25일 재중국 동포인 3명을 고용해 이 씨 부모살해한 뒤 5억 원이 든 돈 가방을...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3)씨의 부모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다운(사진·34)의 신상이 공개된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5일 오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김다운에 대한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이에 그의 얼굴은 오는 26일 검찰 송치 때 공개된다. 앞서 김다운은 지난달 25일 오후 중국 동포인 박모씨 등 3명을 고용해 경기 안양...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김다운 씨의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김 씨의 신원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우준 기자!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김 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이 된 거죠? 지금까지 김 씨로 알려진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의 이름은 김다운 입니다...
    ‘창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3·수감중)씨 부모살해 사건 피의자 김다운(34)씨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5일 오후 3시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김씨의 실명과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경찰은 경찰청 공보운영지침 수사공보규칙에 따라 김씨의 실명을 공개하고 언론 노출시 얼굴을 가리는 조치, 즉 마스크...
    실명 공개 및 마스크 제거 등 실시 이른바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33)씨 부모 살해사건의 피의자 김모(34)씨의 신상공개심의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김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25일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상정보 공개 여부는 외부위원이 포함된 경찰 신상공개심의위에서...
    '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씨의 부모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 모 씨가 내일(26일) 검찰에 넘겨집니다. 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강도살인과 사체유기 등의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 씨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속된 김 씨는 오후 1시 40분쯤 안양동안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안양지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여론의 이목을 끄는 사건인 만큼 검찰에 송치 뒤 수사결과를 브리핑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5일 재중국 동포 3명을 고용해 이 씨의 아버지와 어...
    이희진부모살해 피의자 김 모 씨가 범행 전 이 씨에게 불법 주식거래 등으로 손실을 본 피해자들과 직접 만났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피의자 김 씨가 지난해 말 이희진 씨의 불법 주식거래로 피해를 본 투자자들과 한 차례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김 씨는 투자 피해자들을 통해 구치소에서 복역 중인 이 씨의 재산과 가족관계 여부 등...
    '이희진(33·수감 중) 씨 부모살해' 사건의 주범격 피의자 김모(34) 씨가 범행 전 이 씨의 불법 주식거래 등으로 손실을 본 피해자와 직접 접촉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김 씨 측 변호인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말 이 씨의 불법 주식거래와 투자유치 등으로 피해를 본 투자자들의 인터넷 카페모임 관계자를 한 차례 만난...
    이희진 씨의 부모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가 밀항까지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누가 살해했는지를 놓고 공범과 서로 엇갈린 주장을 펼치면서, 경찰은 물증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경국 기자의 보도입니다. 편의점에서 계산을 마치고 나가려는 남성을 경찰이 붙잡습니다. 이희진 씨의 부모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4...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의 부모 피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구속된 피의자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어제(21일) 피의자 34살 김 모 씨의 자택과 소유 창고 등 주거지 일대를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행 당일 김 씨가 신었던 혈흔이 묻은 신발과 살해된 이 씨 부친의 자동차 열쇠 등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또 김 씨가 범행 뒤 현장 수습을 위해 흥신소와 접촉했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며 공범들이 가져간 돈 7천만 원의 행방도 확인하고 있다고 전...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의 부모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의 어머니가 범죄 수익금 2억여 원을 들고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구속된 피의자 김 씨의 어머니 A 씨가 오늘 오전 사건을 담당하는 안양 동안경찰서에 출석해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A 씨는 2억여 원을 경찰에 낸 것으로 확인됐는데,...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의 부모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의 어머니가 범죄 수익금 2억여 원을 들고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구속된 피의자 김 씨의 어머니 A 씨가 오늘 오전 사건을 담당하는 안양 동안경찰서에 출석해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A 씨는 2억여 원을 경찰에 낸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은 피의자 김 씨가 붙잡히기 전 맡겨놓은 돈이라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 씨는 아들이 가져온 돈을 보관하다 김 씨의 변호인에게 털어놨고 변호인의...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의 부모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가 범행 후 이 씨의 동생을 만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피의자 김 모 씨가 이 씨 동생에게 어머니 행세를 하며 "내가 잘 아는 사업가가 있으니 만나보라"는 내용을 카카오톡으로 보낸 뒤 자신이 그 사업가인 척하며 이 씨 동생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자리에서 김 씨가 이 씨의 동생에게 사업을 제안하며 추가 범행을 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 씨 측은 그러나 "범행 후 죄책감에 이 씨 동생...
    “나는 살인 안해… 억울하다” 주장 / 경찰,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33·수감 중)씨의 부모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범격 피의자가 경찰에 구속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강도살인 등 혐의로 김모(34)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실제 살인은 공범들이 했다며 혐의를 ...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부모 살인사건과 관련해 유일하게 붙잡힌 피의자가 구속됐습니다. 피의자 김 모 씨는 중국으로 달아난 공범 3명의 우발적 범행이라며 억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광렬 기자가 보도합니다. 머리부터 어깨까지 점퍼를 뒤집어쓴 남성이 경찰서를 나섭니다.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의 부모살해한 혐의를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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