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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영화 ‘버닝’이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에 선정됐다. 제55회 대종상 영화제가 22일 오후 7시부터 신현준, 김규리 진행 아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최우수 작품상은 ‘버닝’에게 돌아갔다. 이창동 감독은 스케줄 때문에 불참했다. 대신 영화를 만든 이준동 파인 하우스필름 대표가 무대에 올...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배우 신현준과 김규리가 대종상 영화제 MC로 대중을 만난다. 11일 대종상 영화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구회) 측은 “신현준과 김규리가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MC에 발탁됐다. 두 사람의 진행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지난 2011년 장서희와 진행을 맡았던 신현준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
    배우 신현준과 김규리가 대종상 영화제 MC로 대중을 만난다. 11일 대종상 영화제 조직위원회 측은 “신현준과 김규리가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MC에 발탁됐다. 두 사람의 진행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지난 2011년 장서희와 진행을 맡았던 신현준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그리고 2017년, 2018년인 올해로 7년째 ...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이 '제53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재치있는 수상소감을 발표해 웃음을 자아냈다.우 감독은 27일 오후 서울 세종대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종상 시상식에서 시나리오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그는 시나리오상 트로피를 받고영화가 개봉한 지 1년도 더지났는데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어 영광이다. 요즘 저 보고 '신기 있느냐' 묻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제가 무당도 아니고 신기는 없다. 단지윤태호 작가님의 뛰어난 원작 덕분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 부족한 글을 멋있게 채워준 배우와 스...
    배우 손예진이 영화'덕혜옹주'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손예진은 27일 오후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3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윤여정, 배두나. 강예원. 이태란, 심은경 등 후보들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그러나 일정상 문제로 이날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현화영 기자 hhy@segye.com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밀정'의 엄태구와 '덕혜옹주' 라미란이 대종상 남녀조연상을 수상했다.엄태구라미란은 27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3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하지만 두 사람 모두 촬영 중인 관계로 시상식에는 불참했다.이날 남우조연상 후보에는 엄태구 외에황정민(곡성), 오달수(터널), 이경영(내부자들),윤제문(덕혜옹주) 등이 올랐다.여우조연상 후보로는 라미란 외에천우희(곡성), 이엘(내부자들), 손숙(귀향), 한지민(밀정)등이경합을 펼쳤다.현화영 기자...
    배우 이병헌이 대종상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받으며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이병헌은 27일 오후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3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내부자들'로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이날 무대에 오른 그는 20년 전 처음 대종상을 받으러 시상식에 왔던 기억이 난다고 운을 뗐다.배우라면 누구나 한 번은 꼭 서고 싶었던 영예로운 시상식이었다는 그는정말 떨리고 설레는 맘으로 참석했던 기억이 난다. 오늘 시상식에 오면서 여러가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 상을 받는 기쁨보다...
    배우 이범수가 영화 '인천상륙작전'으로 대종상인기상을 수상했다.이범수는 27일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인기상을 받았다.이날 그는 이 상을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감독님과배우 이정재씨 등 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들과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인기상 주인공은 영화인들의직접 투표로 선정돼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이범수는 집에 있는 소을이, 다을이, 그리고 아내와 이 상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대한민국 영화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현...
    거룡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이 수상자들이 대부분 불참한 대종상영화제 '파행'에 대해 언급했다.거룡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3회 대종상영화제'에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이날 그는 수상자들이 대거 불참해 대리수상을 남발하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며,앞으로는 깨끗하고 투명한 트로피를 수여할 수 있도록우리 영화인들이 반성해야 한다라며 많은 배우들이참석하지 않아 배우협회 회장으로서 참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이어 차은택 같은 사람을 길러내우리 문화계를타박하는 것인가.우...
    위안부 피해자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 '귀향' 조정래 감독이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27일 오후 6시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제53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귀향'으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조 감독은 영화가 한 번 상영될 때마다 타지에서 돌아가신 한 분의 위안부 피해자가고향으로 돌아오신다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14년 동안 준비했다며 이 상을 감히 위안부 피해자 영령들 앞에 바치고 싶다고 감격스런 소감을 밝혔다.이어 일본이 사과하고 배상하는날이 오도록 최...
    올해 대종상 최고 화제작은 '내부자들'(감독 우민호)이었다.'제53회 대종상영화제'가 27일 오후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최우수작품상의 영예는 2015년 11월 개봉한 '내부자들'에게 돌아갔다.여기에 남우주연상(이병헌), 감독상(우민호), 시나리오상(우민호), 기획상(김원국) 등을 더해주요 5개 부문 최다 수상작이 됐다.이날 대종상영화제는 각종 내홍 및 잡음에 수상자와 후보자대부분이 불참하는 사태가 벌어져 논란 속에진행됐다.남녀주연상 후보에 오른 11명의 배우 중 유일하게모습...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제53회 대종상영화제가 본선 심사위원을 공개했다.22일 대종상 측에 따르면 올해 본선 심사위원은 △ 정중헌(위원장) 전(前) 서울예술대부총장이자 조선일보 논설위원, 영화평론가협회장 △ 장석용 한국예술평론가협회의회회장, 전 영화평론가협회장 △ 오동진 마리끌레르영화제 집행위원장 겸 영화평론가 △ 강일홍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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