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궁'에 대한 검색 결과 >
    지난 18일, 강원도 춘천 상공에 잘못 발사된 천궁 유도탄. 민관군 합동 조사 결과 정비사들의 실수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발사대에 연결된 작전용 케이블을 시험용 케이블로 바꿔 끼고 점검해야 하는데, 이 과정을 빼먹고 발사 버튼을 누른 겁니다. 천궁 유도탄 1발의 가격은 약 15억 원, 다행스럽게도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합동조사단, 오발 사고 원인 발표/ 케이블 분리 안 한 채 점검 진행/ 공군, 정비요원 2명 문책위 회부 지난 18일 강원 춘천시 공군부대에서 발생한 중거리 지대공미사일 천궁(天弓) 오발 사고는 정비 요원들의 과실로 발생한 인재(人災)로 드러났다. 자칫하다가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군의 기강에 문제가 있는 것 ...
    지난 18일 발생한 천궁 유도탄의 오발 사고는 공군 정비사들의 과실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군은 사고 관련자들을 문책하고, 천궁 유도탄 정상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강정규 기자입니다. 지난 18일, 강원도 춘천 상공에 잘못 발사된 천궁 유도탄. 민관군 합동 조사 결과 정비사들의 실수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발사대에 ...
    공군, 조사결과 발표… 보완 착수 / 사고 관련자 문책委 회부 예정 지난 18일 강원 춘천시 공군부대에서 발생한 중거리 지대공미사일 천궁(天弓) 오발 사고는 정비작업 도중 정비 요원들의 과실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당시 인근 상공에서 자폭한 천궁은 항공기 격추용 미사일로 한 발당 가격이 15억원에 달한다. 공군은 21일 ‘...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지난 18일 강원도 모 부대에서 발생한 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 오발사고가 정비실수라는 군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공군은 21일 "정비요원들이 케이블 분리 및 연결 절차를 준수하지 않아 (천궁 미사일이) 비정상 발사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직후 공군은 작전사령부 감찰안전실 조병수 이사관을...
    지난 18일 발생한 공군의 천궁 대공 유도탄 오발 사고의 원인은 정비 요원들의 과실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군은 이번 사고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민관군 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이번 사고는 정비사들이 실수로 천궁 유도탄의 발사대에 연결된 작전용 케이블을 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능 점검이 이뤄지면서 발생했습니다. 공군은 사고 원인이 규명됨에 따라 천궁 유도탄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대신 사고 관련자들은 문책 위원회에 넘기고,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대신증권은 20일 천궁 사고가 LIG넥스원(079550)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500원은 유지했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8일 천궁 미사일 1발이 비정상 발사돼 공중에서 자폭했다"며 "사고 사진을 보면 목표물 없이 발사됐고 오발 시 자폭하는...
    강원도 춘천 상공에 비행운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오전 10시 38분, 강원도 춘천 모 공군 부대에서 중거리 지대공 유도미사일인 천궁 한 발이 갑자기 발사됐습니다. 발사된 미사일은 7km를 날아간 뒤 곧바로 폭발했습니다. 근처 주민들은 요란한 비행음과 폭발소리에 크게 놀랐습니다. 최대 사거리 40km인 천궁은 적 항공기와 미사일...
    실전 배치 후 첫 비정상 발사 사례 / 軍 “시스템 오류 추정” 조사반 구성국산 지대공 유도미사일인 ‘천궁’이 비정상적으로 발사돼 공중에서 폭발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공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8분쯤 강원도 춘천의 공군부대에서 계획 정비 중이던 천궁 1발이 비정상 발사돼 기지 인근 상공에서 자폭했다. 공군은 미사일의 잔해...
    적 항공기 격추용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 천궁(天弓) 1발이 정비작업 중 비정상적으로 발사돼 공중 폭발했다. 공군은 18일 “오늘(18일) 오전 10시 38분 강원 춘천시 공군부대에서 정비 중이던 천궁 1발이 비정상 발사돼 기지 인근 상공에서 자폭했다”고 밝혔다. 공군은 “해당 탄은 비정상 상황 시 안전을 위해 자폭하도록 설계돼 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강원도 춘천에 있는 공군부대에서 천궁 유도탄 한 발이 잘못 발사돼 인근 상공에서 폭발했습니다. 공군은 해당 공군부대에서 미사일 계획 정비를 하던 중 미사일이 비정상적으로 발사됐고 기지 인근 상공에서 자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당 미사일은 비정상 상황으로 발사될 경우 안전을 위해 스스로 폭파하도록 설계됐...
    ▲ '파이널 판타지 1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는 1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에 V4.35 '천궁탑'을 업데이트했다.'천궁탑'은 60분 안에 100층으로 구성된 탑을 공략해 나가는 것이다. 투사 또는 마법사 레벨 61 이상부터 최대 4인까지 팀을 ...
    특혜 대가 취업청탁… 골프접대·법인카드도 받아/방사청 비효율적 일괄계약 추진/분리계약보다 376억 부당 이득적 항공기 요격용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궁(天弓)’ 양산 과정에서 방위사업청 직원들과 방산업체 LIG넥스원의 유착관계가 무더기로 적발됐다.방위사업청은 천궁 구성장비에 대해 분리계약 대신 일괄계약을 추진해 LIG넥스원에 ...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방위사업청에서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 '천궁' 사업을 담당했던 일부 직원이 특정 방산업체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계약을 체결하고, 그 대가로 향응제공을 받거나 취업청탁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방사청은 "국민 눈높이에 부응하지 못한 점을 깊이 자성하고 있다"며 사과했다. 감사원은 1일 발표한 ‘천궁 등 주요 무기...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의 핵심 무기인 천궁-2(투) 요격 미사일이 내년부터 양산됩니다. 방위사업청은 오늘 오후 송영무 국방장관 주재로 열린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천궁-2 성능개량 양산 사업 추진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천궁-2는 신형 지대공 미사일 도입 사업의 명칭으로 한국형 미사일방어 체계의 핵심인 탄도미사일 요격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전 배치에 따른 천궁 미사일 생산 수량은 군사 기밀상 밝힐 수 없다고 방위사업청은 전했습니다....
    우리 기술로 개발한 지대공(地對空)미사일 천궁이 2일 공군 방공유도탄사령부가 충남 보령시 대천사격장에서 실시한 ‘2017년 방공유도탄 사격대회’에서 발사돼 불을 뿜으며 하늘로 솟아오르고 있는 장면이 연속 촬영돼 합성된 사진으로 공개됐다. 이날 처음 실탄 사격된 천궁은 40㎞를 날아 가상 적기 역할의 비행표적에 정확히 명중해 실전 능...
    적 항공기의 영공 침투를 가정한 지대공 무기 실사격 대회가 열렸습니다. 공군 방공유도탄사령부는 충남 대천사격장에서 '2017년 방공유도탄 사격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방공유도탄사 예하 10개 부대의 작전요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공을 침범한 적 항공기를 천궁과 패트리엇 등 4종류의 방공무기로 격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인 천궁은 이번에 처음 실사격에 나서 40㎞ 떨어진 공중 표적을 명중시켰습니다. 강정규...
    한국형 패트리엇 미사일로 불리는 중거리지대공미사일(M-SAM) '천궁' 개량형(철매-Ⅱ)이 내년부터 양산될 것으로 알려졌다.정부의 한 소식통은 18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요격용 M-SAM의 성능개량 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1년가량 단축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르면 내년부터 천궁 개량형을 양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천궁은 지난 1월 국방과학연구소(ADD) 안흥시험장에서 모의 탄도미사일을 수십㎞ 상공에서 처음 요격하는 데 성공한 이후 여러 차례 시험에서 7발의 모의 탄도미사일을 ...
    지대공 유도탄, 천궁이 품질인증 사격에 성공해 올해부터 양산에 들어가 이르면 올해 말 실전 배치될 예정입니다. 천궁은 지난 2011년 국방과학연구소가 LIG 넥스원과 함께 개발한 유도 무기입니다. 당시 5년 동안 8천 3백 억원을 투자해 국내 기술로 개발됐고 고도 40 킬로미터 이하로 침투하는 적기와 적의 유도미사일을 격추할 수 있...
    지대공 유도탄, 천궁이 품질인증 사격에 성공해 올해부터 양산에 들어가 이르면 올해 말 실전 배치될 예정입니다. 천궁은 지난 2011년 국방과학연구소가 LIG 넥스원과 함께 개발한 유도 무기입니다. 당시 5년 동안 8천 3백 억원을 투자해 국내 기술로 개발됐고 고도 40 킬로미터 이하로 침투하는 적기와 적의 유도미사일을 격추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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