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의 정체가 드러났다.

25일 방송된 tvN '하백의 신부 2017'에서는 하백(남주혁)에게 신후예(임주환)이 정체를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인반신에 대한 존재를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사제(이경영)은 하백에게 "한 눈에 알아볼 것. 실력을 좋게 쓰면 좋은 놈이고 나쁘게 쓰면 나쁜 놈이고 이상하게 쓰면 이상한 놈일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하백은 신후예를 보고 "넌 나한테 들켰다"라며 "이거 네 피지?"라고 물었다.

결국 하백은 "확인할 게 있어"라고 말하고는 셔츠를 젖혔고 "이게 주동의 표식인데 이게 네 몸에 새겨진 이유가 뭐야?"라면서 후예에게 질문했다.

한편 후예는 셔츠를 젖힌 하백에게 "내게 지닌 힘에 대한 충고는 못 들었나 보군요"라고 경고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