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진해 해군사령부 인근 잠수함사령부와 1800톤급 잠수함인 안중근함을 방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잠수함사령부에서 현황을 보고받은 뒤, 안중근함 내부를 둘러보며 성능과 탑재 무기 체계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안중근함에 1시간가량 머물렀으며, 무더운 여름날 수고가 많다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

김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