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그룹 비투비 임현식이 16일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Brother Act.(브라더 액트)'발매기념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투비의 이번 정규앨범 'Brother Act.'는 영화 'Sister Act.'에서 착안한 앨범 명으로 비투비의 음악으로 첫 번째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하나의 연극처럼 표현해 낸 앨범이다.

또한 타이틀곡 '그리워하다'는 비투비 표 감성 발라드 곡으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진솔한 감정을 편안한 멜로디와 절제된 사운드로 덤덤하게 풀어냈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7.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