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그바의 멀티골을 앞세워 페네르바체를 가볍게 제압했습니다.

맨유는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A조 3차전에서 두 골을 넣은 포그바의 활약을 앞세워 터키의 페네르바체를 4대 1로 완파했습니다.

동료들 지원에 주력한 루니는 후반 린가드의 추가골을 연결해주며 도움 한 개를 기록했습니다.

K조에서는 인터밀란이 사우샘프턴을 1대 0으로 제압했고, 황희찬이 후반 교체 출전한 잘츠부르크는 니스에 0대 1로 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