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은 제헌절은 건국 이래 대한민국의 기본 질서를 만든 매우 주요한 국경일이라며 법정 공휴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국회에서 처음 헌법이 제정되고 공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헌절이 국경일로 지정됐지만 지난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온 국민이 헌법 제정의 의미를 되새김으로써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근간을 튼튼히 할 수 있게 공휴일로 재지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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