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는 내년 2월 임기가 끝나는 신영철 대법관 후임으로 이석연, 장경찬 변호사를 대한변호사협회에 추천했습니다.

서울변호사회는 소속회원들에게 16명을 추천받아 상임이사회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두 사람을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석연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7기로, 헌법재판소 연구관을 지냈으며, 경실련 사무총장과 법제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