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의 정재승 박사가 아이 성적은 자기 조절능력과 관계있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에서는 강릉을 찾은 유시민, 정재승, 김영하, 황교익 잡학박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집안 형제들이 공부를 잘하면 대다수가 거의 다 잘하는 경우가 있더라. 이건 유전인가?"라며 궁금해 했다.

이에 정재승은 "공부만 놓고 따졌을 때, 머리가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다.아이의 성적에 미치는 영향은 자기 조절 능력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