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제작진이 시즌2 출연 신청글이 18만 건을 돌파했다.

‘효리네 민박’ 시즌 2는 내년 1월부터 촬영이 시작된다.

이에 제작진이 오늘(15일) 신청자들과 사전 미팅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제작진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내주신 사연들은 제작진이 빠짐없이 꼼꼼하게 읽고 있습니다.사전 미팅에 참여해주실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사전 미팅 장소는 상암 JTBC 사무실 공간이 협소하여 외부에서 진행한다.

특히 제작진은 "보여주신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다시 한번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고 인사를 전했다.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팀 han62@segye.com사진=JTBC '효리네 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