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알바생이 된 윤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소녀시대 윤아가 지난 8일부터 JTBC '효리네 민박2' 알바생으로 투입 돼 촬영 중인 가운데, 9일 인스타그램 등에 제주도에서 포착된 윤아의 모습이 공개 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 사진에서 윤아는 검정색 모자에 흰색 패딩 차림의 수수한 모습으로 이상순과 함께 장을 보고 있다.

'효리네 민박2' 알바 합류 이틀 만에 완벽적응한 윤아의 모습. '효리네 민박'은 앞서 시즌1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무려 9.995%로 종편 예능의 역사를 다시 썼으며, 인기에 힘 입어 시즌2 방송을 확정했다.

앞서 아이유와 이효리의 '효리유 케미'가 호응을 얻은데 이어 시즌2에서는 윤아가 어떤 호흡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