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한국경제TV 송재조 대표이사(좌)가 후시(Hooxi) 자연보전 프로젝트를 위한 W-재단(홍경근 총재)의 후원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경제TV가 2일 후시(Hooxi='호흡'이라는 뜻의 중국어) 자연보전 프로젝트를 위한 W-재단의 후원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국경제TV 송재조 대표이사, W-재단 홍경근 총재, 이욱 이사장이 참석했다.

W-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후시(Hooxi) 캠페인은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숲 조성, 산호 복원 등), 멸종 위기 동물 지원, 자연보전 공익 캠페인 및 환경 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는 W-재단 운영위원 로버트 스완(Robert Swan)과 함께 남극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재활용하는 남극 보전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로버트 스완(Robert Swan)은 남극과 북극을 횡단한 세계 최고의 남극 탐험가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남극을 아들과 함께 대체 에너지만을 이용해 횡단할 계획이며 오는 7월 W-재단의 남극보전 캠페인 런칭 행사를 위해 처음으로 내한할 예정이다.

W-재단은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자연보전 프로젝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국제구호기관이다.

남태평양,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기후난민 발생 개발도상국에서 구호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Hooxi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지구를 보전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Hooxi는 ‘숨 쉬다‘라는 뜻으로 자연 생태계의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