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선언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강석이 12일 오후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일반부 500m 경기를 치른뒤 꽃다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