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섹시 스타 메간 폭스(왼쪽)가 셋째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메간 폭스는 12일 인스타그램에 "Clone wars"(클론 잔쟁)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메간 폭스는 셋째 아들인 저니 리버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어머니의 품에 안겨 손가락을 물고 있는 아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든다.

메간 폭스는 2010년 12세 연상인 브라이언 오스틴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세아들을 두고 있다.

메간 폭스는 한때 이혼을 선언하기도 했으나 셋째 임신을 알고 재결합했다.

이어 2016년 8월 순산했다.

뉴스팀 hms@segye.com사진=메간 폭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