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이다희의 훈남 남동생 역시 화제다.

이다희는 자신의 SNS에 "남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훈훈한 외모의 동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이다희와 남동생은 카메라를 응시, 닮은꼴 남매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다희는 SBS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을 통해 생존에 강한 모습을 선보이며 '정글 여전사'로 등극했다.

홍일점 이다희는 섬에 도착하자마자 댜앙한 도구를 꺼내는 등 열정을 내비쳤다.

박정철은 "철물점 수준이다"라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이다희는 무한 체력과 더불어 남다른 수영실력, 바다사냥 등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 사진 이다희 SNS 윤연호기자 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