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반지희가 한국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90년생, 만 26세인 반지희는 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 출신으로, 2014 부산국제모터쇼 BMW 모델과 2015 서울모터쇼 모델, 2016년 한국타이어 전속모델로서 레이싱모델 경력을 시작했다.

지난 6월에는 한국모델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 2회 MAXIM K-MODEL AWARDS(맥심 케이모델 어워즈)'에서 레이싱모델 인기상을 수상하면서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enter@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