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둔 종합격투기선수 최두호가 미모의 아내와 함께 한 새해맞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최두호(27)는 오는 15일 정오(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24'의 메인이벤트에서 제레미 스티븐스(32·미국)와 대결한다.

지난 1일 최두호는 인스타그램에 새해를 맞아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라스베가스에서 새해맞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거리 한복판으로 보이는 곳에서 최두호와 함께 다정하게 서서 미소짓고 있는 그의 아내는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최두호는 지난해 2월 어린 시절부터 아는 사이였다는 김수효 씨와 고향인 대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사진=최두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