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에서 윤아가 선보인 와플 기계의 브랜드와 가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선 새 직원 윤아와 함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다시 제주도 민박 영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우선 제작진을 먼저 만난 윤아는 "평소에 요리 방송 보는 걸 좋아한다.도미조림, 고추장찌개, 프렌치토스트 등의 요리를 할 수 있다.그리고 중국어, 일본어로 소통을 할 수 있다.또 괜찮은 네비게이션만 주면 운전도 할 수 있다" 새 직원으로서 의지가 충만함을 보여줬다.

민박집 개업 전날 제주도에 도착한 윤아는 9년전 SBS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 함께 출연한 이후 다시 이효리를 만나 반가운 마음을 표출했다.

윤아는 와플 기계를 비롯해 야채다지기 도구 등을 준비해왔다.

특히 민박집의 특별한 조식 메뉴를 위해 윤아가 선보인 와플을 맛본 이효리와 이상순은 "제주도에 와서 와플 처음 먹는다.되게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날 윤아가 방송서 선보인 와플기계는 미국의 주방가전 브랜드 쿠진아트가 2016년 11월에 출시한 '버티컬 와플메이커 WAF-V100KR'이라는 제품으로 정가는 9만9900원이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사진=JTBC 캡처, 쿠진아트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