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윤아가 ‘효리네 민박2’의 최대 수혜자가 됐다.

6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측에 발표에 따르면 2월 1주 차 TV출연자 화제성 비드라마 부문에서 ‘효리네 민박2’의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윤아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또한 여전히 꾸밈없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준 이효리와 이상순이 각각 4위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2위는 JTBC ‘아는형님’에서 센스있는 셀프디스로 입담을 과시한 빅뱅의 승리가 차지했다.

윤아는 지난 4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 민박집의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효리네 민박2’는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하는 제주 집에서 민박객을 맞이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지난 시즌 ‘효리네 민박’에서는 제주도의 봄, 여름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안겼으며 이번 시즌에는 아름다운 제주의 겨울을 배경으로 했다.

해당 조사는 지난 1월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2편의 출연자 379명, 비드라마 174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주제 2,379개(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한 결과다.

jkim@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