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에서 봄을 알리는 벚꽃이 피었다.

벚꽃은 한파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2주 정도 늦은 지난달 31일 개화했다.

인근 주민들은 벚꽃을 보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사진= 아사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