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 출전한 김 마그너스가 역주를 펼치고 있다.

김 마그너스는 이날 예선에서 3분 22초 66을 기록, 80명의 선수 중 49위를 기록해 상위 30명에게 주어지는 준준결승행 티켓을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