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서기2018년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강릉·평창·정선에서는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겨울문화축제가 진행 중이다.

올림픽을 맞아 3개 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은 각 지역의 겨울축제를 통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체험거리·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2.7일 정선군 조양강 제2교 일원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고드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주제로 한 「정선 고드름축제」가 개막하였다.

- 고드름 축제에서는 고드름 정원, 얼음낚시, 얼음축구·줄다리기 대회, 눈썰매 등 다양한 겨울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 또한 ‘아라리의 고장’ 정선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리랑 공연과 전통민속공연이 아리랑센터와 고드름주제관에서 펼쳐지며, 아라리촌에서는 민속놀이문화 등 정선의 산촌문화를 체험 할 수 있다.

3개 도시의 겨울축제를 직접 다녀온 관람객들은 ‘실제로 가보니 축제분위기가 한창이었고, 외국인들도 많았다.

’ ‘또 가고 싶다.

’ 등의 반응을 비롯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올림픽 개최도시 겨울축제는 동계올림픽이 폐막하는 2.25일까지 진행되며, 올림픽을 맞아 3개 도시를 찾는 방문객 뿐 만 아니라 설 연휴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도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