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혹자’에 출연 중인 우도환이 화제인 가운데 미국 드라마에도 출연한 사실에 관심이 집중된다.

우도환은 사실 ‘미국 드라마’ 출연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미드 '드라마월드'는 미국 소녀가 한국 드라마속 세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드라마 속으로 들어가게 된 여자주인공 클레어는 세스라는 한국인 남자를 만나 그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사랑에 빠지게 돕는 조력자 역할 을 하게 된다.

해당 드라마에서 우도환은 ‘꽃미남 꽃집 사장’ 역을 맡아 남자 주인공의 부친을 살해한 범인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연기를 펼쳤다.

한편 배우 우도환은 1992년생 올해 27살이다.

영화 ‘마스터’의 스냅백 역을 통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 후보에 오르면서 단숨에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다.

이후 OCN 드라마 ‘구해줘’, KBS2 드라마 ‘매드독’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게 되고 스타덤에 오른다.

/사진 우도환 SNS e뉴스팀 이윤희기자 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