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 '간판' 못깨게 이준석 바른미래당 노원병 당협위원장 이 tvN '토론대첩-도장깨기'에서 받은 현판을 자랑했다.

13일 이준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에 선거 캠프에 도장현판 걸어놔야지. 재미있는 방송이었음"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이준석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준석도장'이라고 적힌 현판이 소파 위에 놓여 있었다.

▲ TVN 토론대첩 이준석 고수 이날 이준석은 tvN '토론대첩-도장깨기'에 출연한 이준석이 군복무 단축을 주제로 대학생들과 토론을 나눴다.

이준석은 "병력을 감축하면서 오히려 국방비는 늘었다.사병 월급 20% 올랐는데 병력은 5%도 안 줄었다"며 "병력 감축에 따른 장비 추가 구매를 따지면 국방비는 한참 늘어났다"고 또한 군복무 단축에 대해 "방어력 떨어진다"며 "가만히 두라고"라고 말했다.

이준석이 tvN '토론대첩-도장깨기'에서 받은 현판을 자랑했다.

이준석은 효율이라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인데 함부로 말한다는 뉘앙스로 학생들을 비판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