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스티븐 호킹 박사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드라마 '빅뱅이론 시즌5' 출연 배우들이 추모 글을 올리면서 생전 고인과의 인연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페니역을 맡은 배우 칼리 쿠오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 동안 스티븐 호킹 박사와 함께 해 영광이었다.그는 우리를 웃게 했고, 그의 삶과 업적은 깊은 감동을 줬다.당신의 지식과 용기에 감사한다"는 글을 남기며 스티븐 호킹 박사를 애도했다.

칼리 쿠오코는 글과 함께 호킹 박사와 빅뱅이론에 출연한 배우들이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도 게재했다.

레너드 역을 맡은 배우 조니 갈렉키도 자신의 SNS에 "RIP 스티븐 호킹. 모든 사람들은 당신의 빛나는 업적뿐만 아니라 유머 감각도 그리워할 것"이라고 추모했다.

고 스티븐 호킹 박사는 2012년에 방송된 미국 CBS 드라마 '빅뱅이론 시즌5'에 특별 출연으로 배우들과 깜짝 인연을 맺었다.

뉴스팀 mu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