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지민(45·사진)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홍지민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요즘 부쩍 이뻐진 나. 웃겨. 나 스스로 이뻐졌대. 한동안 아니 아주 오랫동안 긁지 않았던 복권을 드디어 긁어본다.노안얼굴이 이제 동안으로 거듭나자. 나이는 많이 늙은 엄마지만 몸도 맘도 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홍지민은 갸름한 턱선의 미모를 자랑하는 듯 활짝 미소짓고 있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전도사가 되고싶다.주변에서 그런다.할 수 있는데 왜 안했냐고. 그러게나말여. 이루고 싶다 도전하고 싶다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 대로 화이링"이라며 "#다이어트#동안#이쁨#건강#판도라다이어트 #동기부여 #자아실현 #말하는대로 #성공#도전 #제2의 삶 #자존감 #자신감 #행복 #사랑 #산후우울증 극복"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2006년 1세 연상의 도성수 씨와 결혼한 홍지민은 결혼 9년 만에 첫째 자녀인 딸 도로시를 출산했고 지난해 11월 둘째아이인 도로라를 득녀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