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넥센히어로즈(대표이사 사장 박준상)는 15일 오전 제이테이블이 운영하는 퓨전 짬뽕 브랜드 ‘니뽕내뽕’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니뽕내뽕’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넥센히어로즈는 2018시즌 동안 선수단이 착용하는 유니폼 상의와 고척스카이돔 본부석 하단에 설치 된 LED에 광고를 노출하며, ‘니뽕내뽕’은 광고에 따른 후원을 실시한다.

2011년부터 퓨전 짬뽕 업계 1위 브랜드로 경쟁력을 쌓아오고 있는 ‘니뽕내뽕’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메뉴 개발을 통해 젊은 층을 비롯한 여성 소비자의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 해 미국 LA에 오픈 한 1호점과 올해 싱가포르에 오픈 한 1호점이 현지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hjlee@sportsworldi.com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