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그룹이 대규모 온라인 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정용진 부회장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신세계 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에서 경기도 하남에 세상에 없던, 아마존을 능가하는 최첨단 온라인센터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곳은 온라인 사업의 심장부이자 분사하게 될 SSG닷컴의 핵심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세계 이마트는 또 프리미엄 푸드마켓 브랜드인 'PK마켓'을 내세워 내년 5월까지 미국에 진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