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생민이 10년전 성추행으로 ‘미투’에 연루되면서 김생민이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의 하차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

오늘(2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김생민이 10년 전 방송 스태프를 성추행했고, 10년 만인 지난달 21일 해당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