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제시카의 홍콩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제시카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의 2018 봄/여름 컬렉션 런칭 칵테일 파티에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제시카는 시크한 미모만큼이나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강렬한 레드 컬러에 사랑스러운 러플 포인트가 돋보이는 베이비돌 원피스에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레더 탑을 매치한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패션 감각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사 현장에는 홍콩을 포함한 아시아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 새로운 컬렉션 기념 칵테일 파티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 나타난 제시카를 향해 수많은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는 것은 물론 제시카의 완벽한 스타일링과 우아한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제시카는 장시간 진행된 행사에도 여유로운 미소와 우아한 매너를 잃지 않는 것은 물론 새롭게 공개된 컬렉션을 직접 살펴보고 착용하는 등 알렉산더 맥퀸의 18 S/S 컬렉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워너비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면서 가수 활동과 사업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송이기자 songyi@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