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 오브 워' 메타크리틱 점수 (사진출처: 메타크리틱 웹사이트 갈무리)[관련기사][뉴스] 북유럽으로 떠난 크레토스, ‘갓 오브 워’ 무엇이 변했나[리뷰] 육아를 위해 ‘전쟁의 신’이 돌아왔다, 갓 오브 워 체험기'갓 오브 워' 출시가 4일가량 남아 있는 현 시점에서, 해외 언론의 대호평이 속속 공개되며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갓 오브 워'는 16일 현재, 85개 매체 리뷰 평점이 등록된 메타크리틱에서 평균 95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를 제치고 역대 PS4 게임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다.

폴리곤, IGN, 가디언 등 27개 미디어에서 만점을 줬으며, 80점 미만의 평가 점수는 아직 등록되지 않은 상태다.

오픈 크리틱에서도 70개 매체 평균 95점을 유지하고 있다.

폴리곤은 "모든 측면에서 뛰어나다.기존 시리즈 팬들은 달라진 모습에 당황할 수 있다.그들 말이 맞다.이전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평가했으며, 가디언지는 "기술적, 줄거리 측면 등 모든 부분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성취를 이루었다"고 평가했다.

참고로 역대 '갓 오브 워' 시리즈 메타크리틱 평점은 '갓 오브 워: 영혼의 반역자'가 94점, '갓 오브 워 2'가 93점, '갓 오브 워 3'가 93점이었다.

만약 이번 신작 평점이 현 상태를 유지한다면 1편을 능가하는 시리즈 역대 최고 점수를 받는 셈이다.

PS4 독점으로 출시되는 이번 '갓 오브 워'는 그리스에서 북유럽으로 무대를 바꿨다.

주인공 크레토스는 아들 아트레우스와 함께 낯선 땅에서 예기치 못한 위협을 마주하게 된다.

오는 4월 20일 한국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크레토스의 무기 ‘리바이어던 도끼’를 소재로 한 PS4 Pro 갓 오브 워 리미티드 에디션을 게임 출시일에 맞춰 발매한다.

▲ '갓 오브 워' 한국어판 트레일러 (영상제공: SI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