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장애인의 날을 나흘 앞둔 16일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도서 제작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달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도서 제작, 시각장애인과 함께 커플자전거 타기, 장애인과 함께하는 원예치료 교실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