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혜(34·오른쪽 사진)가 '성범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조재현(53·왼쪽 사진)에 대해 밝힌 인터뷰가 재조명받고 있다.

서지혜는 2015년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펀치'에 조재현과 함께 출연해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는 같은해 7월 bnt와의 인터뷰에서 조재현에 대해 언급했다.

서지혜는 "(조재현)선배님이 워낙 예뻐해줬다"며 "선배님이 자기 옆에 있으라고 하고 저도 매달리기도 하고 장난으로 무릎에 앉기도 하고 그랬다"고 밝혔다.

한편, 30일 스포츠월드는 조재현 소유의 수현재컴퍼니가 새 연극으로 활동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고, 이에 수현재컴퍼니 측은 단순 대관 공연이라며 수현재컴퍼니는 폐업수순을 밟고 있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사진=한윤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