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이범호(25번)가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 7회초 공격을 마치고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201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