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시사인 주진우 기자의 ‘스트레이트’ 회당 출연료가 6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MBC 관계자에 따르면 주진우 기자는 스트레이트 출연료로 회당 600만원 수준을 받고 있다.

MBC 측은 이에 대한 공식 확인을 거부했다.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성역 없이 끝까지 추적해 진실을 밝히기 위한 연속 추적 저널리즘 방송. 세상의 모든 비리와 부정부패를 끝까지 쫓아가 밝힌다는 목표 아래 지난 2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주진우 기자와 배우 김의성이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주진우 기자는 최근 그로 추정되는 남성과 배우 김부선과의 통화 녹취파일이 공개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과 관련해 김부선과 주진우 기자로 추정되는 통화 녹취파일이 등장했고, 해당 음성 파일에는 한 남성이 배우 김부선으로 추정되는 여성에게 페이스북에 사과 글을 올리라는 내용이 담겼다.

jgy9322@sportsworldi.com사진=MBC ‘스트레이트’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