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사진)이 파라과이전을 앞두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오후 10시5분(한국시간) 일본과 파라과이 간 A매치 평가전이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 위치한 티볼리 스타디온 티롤에서 치러진다.

이번 경기를 둘러싸고 일본의 승리 여부를 향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에 몇몇 누리꾼은 "누굴 걱정할 때인가?"라는 반응을 보여 화제다.

전날 한국 대표팀은는 비공개로 진행된 세네갈과 평가전에서 0-2로 패한 채 오스트리아 레오강 훈련 캠프를 마감했다.

한편 니시노 아키라 일본 대표팀 감독은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치르는 이번 평가전을 앞두고 선수들을 시험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니시노 감독은 "출전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을 테스트하겠다"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경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본은 파라과이와 상대 전적 2승 4무 2패를 기록 중이다.

뉴스팀 Ace3@segye.com사진 출처=일본 축구 국가대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