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란스크 몰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에서 일본-콜롬비아 경기가 팽팽하게 펼쳐지고 있다.

전반전 초반 콜롬비아의 카를로스 산체스(사진 오른쪽)는 핸들링 파울을 범해 퇴장당했으며, 덕분에 일본은 PK를 얻어 전반 6분 카카와 신지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콜롬비아는 공격을 지속해 전반 39분 프리킥 찬스를 얻었고, 페르난도 퀀테로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전을 끝낸 양팀은 1-1로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팀 Ace3@segye.com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