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강진 여고생 사망 원인 규명 실패" 국과수 "시신 부패 심해 사인 규명 어려워" "피의자 전기이발기에서 여고생 DNA 검출" 범행 후 태운 물건은 여고생 바지·손가방 피해 여고생 시신에서 '수면유도제' 검출 피의자 수면유도제 성분 약 처방 사실 확인 용의자 여고생 아빠 친구, 피의자 전환 ’강진 여고생 실종·사망’ 중간 수사결과 ◇ 자세한 뉴스 곧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