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대한조정협회가 스포츠웨어 브랜드 FCMM과 업무협약(MOU)를 맺고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

대한조정협회는 11일 "지난 4일 대한체육회 6층 회의실에서 FCMM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가대표팀에 스포츠 의류 및 기타 스포츠용품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이계백 대한조정협회 부회장, ㈜찬스월드 박찬영 대표이사, ㈜제이스이엔티 박진수 대표이사, 현문식 대한조정협회 사무처장, 이광춘 대한조정협회 훈련이사가 참석했다.

이계백 조정협회 부회장은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FCMM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상호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협력해 발전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young0708@sportsworldi.com (왼쪽부터)현문식 대한조정협회 사무처장, 박진수 ㈜제이스이엔티 대표이사, ㈜찬스월드 박찬영 대표이사, 이광춘 대한조정협회 훈련이사, 이계백 대한조정협회 부회장이 지난 4일 대한체육회 6층 회의실에서 대한조정협회와 FCMM의 업무협약 계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대한조정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