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경규(위 마지막 사진)가 방송에서 딸 이예림의 남자 친구인 축구선수 김영찬에 대한 과거 언급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한끼줍쇼' 연남동 편에서 이경규는 자신을 초대해 준 부부와 자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었다.그래서 아들을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는 솔직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이경규는 "그런데 지금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두 가지를 동시에 얻은 거다.그래서 두 사람이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해 6월 김영찬과 이예림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으며 김영찬은 현재 K리그 FC안양에서 활약하고 있다.

뉴스팀 Ace3@segye.com사진=JTBC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