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왔다.

전국이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렸다.

이렇게 더울 때 들으면 좋은 청량한 노래는 어떤 게 있을까?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클릭스타워즈'에서 '더위 날리는 청량한 서머송'을 소개한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혼성그룹 쿨은 그룹명답게 시원한 노래로 사랑받았다.

특히 '해변의 여인'은 지난 1997년도에 발매된 노래로 신나는 멜로디와 가사로 20년이 지난 지금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씨스타는 여름에 활동하며 '서머퀸'으로 불렸다.

'쉐이크 잇', '터치 마이 보디', '쏘 쿨', '아이 라이크 댓', '아이 스웨어' 등 많은 서머송을 보유했다.

그 중 청량한 서머송하면 '러빙유'를 빼놓을 수 없다.

사랑에 빠진 달콤한 감정을 담은 '러빙유'는 씨스타의 바캉스룩, 마린룩과 어우러져 청량함을 더했다.

에프엑스는 '핫 서머'를 통해 뜨거운 여름을 보내는 방법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땀 흘리는 외국인은 길을 알려주자', '너무 더우면 까만 긴 옷 입자' 등 재미있는 가사로 화제를 모았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빨간맛'으로 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더위를 식혀줄 에너제틱한 분위기의 곡으로 뜨거운 여름과 짜릿한 사랑의 감정을 빨간 색과 맛으로 표현했다.

그럼 여름에 들으면 더 시원한 노래를 영상으로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