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시에 유민주(사진 오른쪽)가 ‘수애 닮은꼴’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유민주는 12일 방송된 MBN ‘카트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카트쇼' MC가 "'한남동 김태희'라 불리는 분"이라고 유민주를 소개했다.

특히 유민주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개인 카페를 갖고 있어 이태원 일대를 배경으로 '한남동 김태희'라 불리기도 했다.

이에 유민주는 "죄송하다"라고 말하며 수줍은 반응을 보였다.

MC는 "'이태원 수애'같다.수애 씨 느낌도 있다"고 했다.

정작 유민주는 "부끄럽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

그는 또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엄청나다고 하는데 인기를 실감나나?"라는 질문에 "내가 SNS 댓글을 잘 단다.그래서 친근하게 다가와 주시는 것 같다.스타는 아니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유민주는 캐나다 쿠킹 스쿨과 프랑스 알랭 뒤카스에서 공부했으며 과거 올리브 채널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먹지?'에 출연해 미모의 파티시에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뉴스팀 Ace3@segye.com사진=MBN 캡처